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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시니어복지 자원봉사대, 영흥공원 농장서 구슬땀
봄맞이 사랑나눔 감자심기
2018-03-30 11:26:16최종 업데이트 : 2018-04-02 10:27:05 작성자 : 박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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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시니어복지 자원봉사대 감자심기 영통 시니어복지 자원봉사대(회장 탁두훈)는 지난 29일 영흥공원 농장 1200평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감자를 심었다.영통 시니어복지 자원봉사대원 40여명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사랑나눔 농장 밭을 갈고, 비닐을 씌워 씨감자를 심었으며 6월경 수확해 관내 홀몸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60세 이상 노인으로 구성된 영통 시니어복지 자원봉사대는 2005년 3월 결성된 이후, 현재까지 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고 있다. 박래헌 영통구청장은 "어르신의 나눔과 봉사를 통해 더불어 모든 세대가 소통할 수 있는 귀감이 되고 있다"며 "오늘 심은 감자에서 어르신들의 땀방울이 주렁주렁 열리듯, 따뜻한 영통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