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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18 이클레이 세계총회' 참석
19~22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도시 지속가능성과 관련한 정보‧사례 공유
2018-06-18 14:44:42최종 업데이트 : 2018-06-18 14:41:43 작성자 : 정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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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레이 총회 홍보자료 수원시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2018 이클레이 세계총회'에 참여해 지속가능한 도시의 실현을 위한 이클레이 전략계획에 대해 논의한다.
수원시는 이훈성 환경국장이 19~22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2018 이클레이 세계총회'와 '동아시아지역 집행위원회' 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3년 마다 개최되는 이클레이 세계총회를 전 세계 회원 지방정부들과 파트너, 관련기업들이 참여하여 도시 지속가능성과 관련한 정보와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논의와 만남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5년에는 서울시에서 세계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2015년 서울총회에서 채택된 '2015~2021 이클레이 전략계획'을 업그레이드하여 지방정부가 주목해야 할 새로운 도시의제(NUA), SDGs의 주요 의제를 반영한 새로운 이클레이 전략계획이 발표되어 회원 지방정부의 공동 행동으로 제안될 예정이다. 이훈성 수원시 환경국장은 염태영 수원시장을 대신해 이클레이 동아시아지역 집행위원회에 참석하여 수원시의 지난 1년 동안 생태교통 직능분야의 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이번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는 염태영 수원시장은 2018~2021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회 회장으로 당선된 아쇽-알렉산더 스리드하란(독일 본 시장) 회장에게 친서를 전달하고 이클레이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속가능한 도시실현을 위한 지방도시의 역할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응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