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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류2동 통장협의회 대상 '찾아가는 인권교육'
2018-09-07 16:57:18최종 업데이트 : 2018-09-07 16:53:50 작성자 :   이유미
권선구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통장협의회 통장 4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외국인 인구가 많은 세류2동의 특성을 반영하여, 외국인의 인권에 중점을 두어 교육이 진행됐다. 주민의 인권 감수성 향상 및 내국인과 이주민이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목적이 있다. 2018년 8월말 현재 세류2동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2291명으로 내국인의 9%에 이른다.

김윤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동 통장님들이 외국인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고,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질 수 있는 기회가 주여져 좋았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인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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