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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1동-충북 영동군 심천면 자매결연 협정 추진
2018-09-12 14:10:55최종 업데이트 : 2018-09-12 14:07:26 작성자 :   하선호
 
정자1동-심천면 자배결연 추진

정자1동-심천면 자매결연으로 심천면의 지역특산물과 농산물을 직거래하고 수원문화관광 홍보에 앞장서기로 했다.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10일, 도농 간 교류의 장을 통한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협정식은 충북 영동군 심천면민복지회관에서 열렸으며 김기열 심천면장, 박희명 정자1동 주민자치위원장, 김정근 심천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농상생을 도모하고 주민참여를 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정으로 정자1동은 심천면의 지역축제 홍보와 지역특산물, 농산물 직거래를 추진하고 심천면에서는 수원문화관광 분야를 홍보하기로 했다.

박희명 정자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협정으로 양 기관이 갖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통해 상생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두 지역이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날 자매 결연식 후, 심천면 관광명소인 국악체험촌을 방문해 국악기 연주, 천고타북 등 심천면의 특별한 매력을 즐겼다.

정자1동, 심천면, 자매결연, 도농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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