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깊어가는 가을밤...등불에 반하고 음악에 취하다
영통구, 수원등불축제 원천천 구간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펼쳐
2018-10-01 17:42:30최종 업데이트 : 2018-10-01 17:38:34 작성자 :   박근영
영통구는 지난 달 29일부터 오는 7일까지 수원천과 원천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8 수원등불축제'의 원천천 전시구간 관람을 활성화하고자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달 29일과 30일, 이달 1일은 각각 매탄1동 주민자치센터 통기타교실, 원천동 우쿨렐레교실, 매탄3동 성인밸리댄스교실의 수강생들이 원천1교 밑 산책길에서 주민자치센터 강좌를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오는 3일 저녁 7시에는 매탄4동 하모니카동아리 '하모스'가 하모니카 공연을, 4일 저녁 7시 30분에는 매탄2동 하모니카교실 수강생들 역시 하모니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9일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등불축제를 보러왔다가 공연을 보게 되었는데, 아름다운 통기타연주가 가을밤의 등불과 함께 운치 있게 잘 어울려 좋았다"고 말했다.

박래헌 영통구청장은 "이번 공연이 2018 수원등불축제는 물론 다가오는 수원화성문화제에도 시민들이 더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아울러 일상 속에서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고품격 문화도시 영통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와 연계해 추진하는 '2018 수원등불축제'는 오는 7일까지 수원천(화홍문~지동교)과 원천천(원천1교~삼성교)에서 저녁7시부터 밤11시까지 열린다.지난 달 30일 2018 수원등불축제가 열리고 있는 원천천에서 원천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이 공연을 하고 있고 관람객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지난 달 30일 원천천에서 원천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이 공연하는 모습

영통구, 2018수원등불축제,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