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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 전개
2019-05-31 11:14:27최종 업데이트 : 2019-05-31 11:08:39 작성자 :   박소영


권선구,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민·관합동 캠페인을 세류역 일원에서 전개했다.

권선구는 30일,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권선구 세류역 일원에서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한 이날 캠페인에는 청소년 지도위원 및 관계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하여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에 앞장섰다.

참석자들은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편의점 등에 '19세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지를 중점 점검했다. 아울러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문 등 전단지를 100여매 배포하는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이현구 가정복지과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아이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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