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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 지역현안 해결위해 수원아이파크시티 주민대표와 머리 맞대
찾아가는 주민 간담회 개최로 현장 목소리 적극 수렴
2019-07-12 15:58:17최종 업데이트 : 2019-07-12 15:52:00 작성자 :   우정연

참여자들이 권선지구 현안사항에 관하여 논의하는 모습

간담회에서 주민대표는 곡정초 과밀에 따른 급식 및 체육대회 공간 부족 등 열악한 교육환경에 대해 지적했다.

권선구는 지난 11일, 권선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권선지구(수원아이파크시티) 주민대표와의 간담회'를 갖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간담회는 수원아이파크시티 1~9단지 입주자 대표, 해당 지역 통장, 장성래 권선2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대표와 이병진 김진표 국회의원 보좌관을 비롯한 시·도의원, 관계 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하였다.

주민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형식으로 1시간 정도 진행된 간담회에서 주민대표는 곡정초 과밀에 따른 급식 및 체육대회 공간 부족 등 열악한 교육환경에 대해 지적했다. 또 중학교가 없어 상대적으로 교육여건이 양호한 지역으로 이사를 간다는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하였다.

이와 관련, 사업시행자인 현대산업개발이 최초 분양시 계획된 토지이용계획대로 미개발 용지를 조속히 개발하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아이파크시티 입주민 약 2만 6천여명의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건립도 관심을 가져주길 요청하였다.

주민대표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 이택용 권선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불편을 초래하는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주민간담회, 현장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아이파크시티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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