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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18일, 올해 마지막 반찬 나누기사업 진행
2019-12-19 14:59:58최종 업데이트 : 2019-12-19 15:00:10 작성자 : 최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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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사랑의 반찬 나누기'사업을 진행한 금곡동 새마을 부녀회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선구 금곡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선옥) 회원 10여명은 18일 금곡동 행정복지센터 3층 수랏간에서 올해 마지막'사랑의 반찬 나누기'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분기별로 4회 진행된 금곡동 새마을 부녀회 반찬 나눔은 관내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집 반찬을 맛보게 해 주고 아울러 어르신들의 안전도 확인하는 매우 뜻깊은 사업이다.
이날 회원들은 추운 겨울 날씨에 영양을 보충해 줄 곰탕, 떡국, 불고기 등을 직접 만들어 독거노인 등 20여 가구에 전달하였다. 이엽희 금곡동장은"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의 따뜻한 봉사에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부디 많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