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수원시 영통도서관 신축된다
2025년 1월 1일부터 휴관
2024-12-05 15:04:40최종 업데이트 : 2024-12-05 15:04:36 작성자 : 도서관사업소 광교홍재도서관 영통도서관팀   임정현

영통도서관 휴관 포스터

2024년 12월 31일 오후 1시까지 운영


수원시 영통도서관이 2025년 1월 1일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 신축공사에 들어간다. 도서관은 2024년 12월 31일 오후 1시까지 운영되고, 2025년 1월 1일부터 휴관할 예정이다.

 

영통도서관은 1999년 면적 4136㎡,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건립됐다. 수원시는 영통지구 내 종합의료시설용지 사전협상 결과에 따라 공공기여 방안으로 영통도서관 신축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은 사업시행자가 조성한 후 시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새로 지어지는 영통도서관 면적은 기존보다 1065㎡ 늘어나고 지상 4층으로 신축된다. ▲지역문화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복합공간 ▲도시와 자연을 연결하는 배치 개념을 담은 숲을 품은 도서관 ▲수원의 역사와 전통을 은유적으로 담아낸 현대적 디자인의 도서관 ▲전통과 자연이 어우러진 따뜻한 공간, 소통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열린 도서관으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영통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은 12월 31일 오후 1시까지 대출받을 수 있고, 2025년 1월 26일까지 영통도서관 무인 도서반납기와 수원시 공공도서관에 반납하면 된다. 도서예약, 상호대차 책나루(지하철역) 서비스는 12월 19일 자정까지 이용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영통도서관은 도시와 자연을 연결하는 숲을 품은 도서관으로 새롭게 탄생하게 된다"며 "지역문화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시민 여러분을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추천 1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