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수원특례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소통 간담회 개최
현장의견 청취 및 직원 업무 격려의 자리 마련
2026-02-11 09:57:21최종 업데이트 : 2026-02-11 09:56:57 작성자 :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 드림스타트팀   이선희
수원시청 전경사진

수원시청 전경사진


수원특례시는 지난 10일 아동통합사례관리사와 현장 실무자 간 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아동돌봄과장, 아동통합사례관리사 12명 등 총 16명이 참석했으며,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과 업무상 애로사항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를 통해 아동과 가정에 직접적인 지원을 하며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집중적으로 청취했으며, 업무 중 느끼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 또한,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동료 간 소통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아동복지 행정의 질적 향상을 위한 협력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태진 아동돌봄과장은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현장 목소리는 아동복지 서비스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실효성 있는 아동 돌봄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