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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2026년 공동선언’ 채택… 안전한 노동시장 조성
“사회적 대화 통해 갈등 예방하고 노사 상생 모델 구축하길”
2026-03-12 10:01:38최종 업데이트 : 2026-03-12 10:01:30 작성자 : 편집주간 e수원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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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가 2026년 제1차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임금체불 및 불법행위 근절 ▲노동자의 안전 보장과 건강 보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지향적 노동시장 구축 ▲사회적 약자 보호·안전망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담았다.
또 인공지능(AI) 확산 등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수원형 노동시장' 구축을 위한 사회적 대화를 확대하고, 노동자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시스템 구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채택·의결하고 김도형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또 2026년 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 추진 계획을 심의하고, 고용·노동 현안 의제를 선정했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협의회 인프라 구축 ▲홍보 콘텐츠 제작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사회적 대화 기능 강화 ▲노동복지119 운영 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