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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소통·힐링 간담회 개최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직무 소진 예방
2026-04-20 11:05:56최종 업데이트 : 2026-04-20 11:05:55 작성자 :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 드림스타트팀   김서희

수원시청 전경사진

수원시청 전경사진


수원특례시는 지난 17일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아동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여성가족국장, 아동돌봄과장, 아동통합사례관리사 12명 등 총 17명이 참석했으며,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직접 지원하며 겪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업무상 애로사항을 자유롭게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아동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은주 여성가족국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무자들이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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