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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드림스타트, 2분기 외부 슈퍼비전 회의 실시
2026-06-11 13:25:46최종 업데이트 : 2026-06-11 13:25:45 작성자 :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 드림스타트팀 김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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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8일 아동통합사례관리자 대상으로 외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3층 소회의실에서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대상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슈퍼비전 회의는 드림스타트 팀장과 담당 공무원 2명, 아동통합사례관리사 12명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광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선민 교수를 초빙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아동 가족의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례관리사의 역할을 점검하며 관련 사례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수원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이 아동 가족의 정신건강 문제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자문과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보다 체계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 발달 영역별(인지·언어, 정서·행동, 신체·건강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드림스타트 3개소(영화·우만·세류)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