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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트렌드 입은 수원시 시정홍보 주목…리센느 밈 활용 유튜브 콘텐츠 화제
공무원이 직접 기획·출연·편집…최신 온라인 트렌드 접목해 시민 공감 이끌어
2026-07-09 10:34:54최종 업데이트 : 2026-07-09 10:42:54 작성자 :   e수원뉴스 편집팀

수원시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시정홍보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출처: B tv news)

수원시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시정홍보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출처: B tv news)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걸그룹 리센느의 온라인 유행 콘텐츠(밈)를 활용해 제작한 공식 유튜브 콘텐츠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같은 새로운 시정 홍보 방식은 B tv news 및 여러 언론 매체에서도 주목받으며 새로운 시정 홍보 사례로 관심을 끌고 있다.


B tv 뉴스는 지난 8일 '대세 리센느 밈 올라탄 수원시… "수원 야호-!"' 보도에서 수원시가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리센느 밈을 시정 홍보에 접목해 시민들이 먼저 찾아보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고 소개했다. 공무원이 직접 콘텐츠에 출연해 최신 트렌드를 재치 있게 활용한 점과 젊은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낸 점을 주요 사례로 다뤘다.

 

지난 6월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리센느

지난 6월 수원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리센느


영상을 접한 시민들은 "재미있고 참신하다", "기존 행정 홍보와 달라 더 눈길이 간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콘텐츠를 공유하는 등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수원시 홍보기획관 소속 직원이 직접 기획부터 촬영, 출연, 편집까지 전 과정을 담당해 제작했다.

최신 온라인 트렌드를 시정 홍보에 접목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수원시 정책과 관광,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한편, 수원시는 앞으로도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한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자원을 젊은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시민과의 온라인 소통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특례시 홍보대사 리센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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