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장마철 이후 해충 불편 줄인다… 영통구보건소, 신동수변공원·원천리천 집중 방제
8월 3~28일 새빛톡톡에서 신청…교통사고 예방·배려문화 확산 기대
2026-08-05 13:20:40최종 업데이트 : 2026-08-05 13:20:37 작성자 : 편집주간   e수원뉴스 편집팀

홍보물

영통구보건소가 방역소독원과 함께 합동 집중 방제를 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보건소는 장마철 이후 신동수변공원과 원천리천 일대에서 깔따구·날파리 등 해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이어지자 4일 합동 방제를 했다.

 

영통구보건소와 동 방역소독원 등 14명은 하천 가장자리와 수초 지대, 수문 등 유충 서식처를 중심으로 유충 구제 작업을 했다. 산책로와 가로등 주변, 수풀 지대에서는 성충 방제를 병행했다.

 

공원·하천 관리 부서의 제초 작업 일정에 맞춰 해충의 주요 은신처를 정비하고 방제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방역 인력을 넓은 구간에 동시에 투입해 해충의 이동을 차단하고, 시민들의 산책·운동 불편을 줄인다.

 

영통구보건소는 8월 25일 추가 합동 방제를 하고, 기상 상황과 해충 발생 추이에 따라 하천변 방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과 하천에서 해충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방역 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겠다"며 "해충 발생 지역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선제적인 방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통구보건소가 방역소독원과 함께 합동 집중 방제를 하고 있다.

영통구보건소가 방역소독원과 함께 합동 집중 방제를 하고 있다.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