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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에도 엄마와 독서열기 가득
영통도서관 엄마와 함께하는 겨울독서교실 열려
2010-01-13 11:09:45최종 업데이트 : 2010-01-13 11:09:45 작성자 :   김창숙

겨울 방학이 시작되면서 도서관을 찾는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영통도서관은 이들을 위해 '엄마와 함께하는 겨울독서교실'라는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 100배 즐기기, 미션! 영통도서관을 알려라, 책과 연극의 만남, 환경 책으로 만나는 녹색지구, 독후감 쉽게 쓰기, 책표지의 재탄생 : 책달력만들기'의 지도 내용을 다루고 있다. 즐겁고, 생동감 있는 수업을 통해 책 읽는 가정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보인다. 

한파 속에도 엄마와 독서열기 가득_2
도서관 신문을 만드는 모습

한파 속에도 엄마와 독서열기 가득_4
도서관 신문 작품

12일에는 입교식을 거친 뒤 '도서관 100배 즐기기'와 '미션 영통도서관을 알려라!' 시간이 있었다. 
'도서관 100배 즐기기'는 성지애 사서의 진행으로 도서관 이용에 대한 유용하면서도 체계적인 안내가 이루어졌다.  '미션! 영통도서관을 알려라'시간에는 최선화 선생님의 지도로 모둠별로 도서관신문을 만드는 수업을 가졌다. 어린이와 부모님이 직접 도서관 구석 구석을 탐방하고,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신문을 만들었다. 부모님들과 어린이들은 종이를 자르고 붙이는 작업 동안 얼굴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2010년 도서관과 나'에 대한 계획으로 박연수 어린이는 "생각이 나비처럼 훨훨 날아다니도록 책을 읽어 지혜를 열심히 키우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수업 중 만든 도서관신문은 1층 도서관 로비에 전시 중이다. 

'엄마와 함께하는 겨울독서교실' 프로그램은 15일(금요일)까지 운영이 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 방법은 영통도서관홈페이지(http://yt.suwonlib.go.kr/)의 '문화행사 안내․ 접수'나 228-4751의 전화문의를 이용할 수 있다. (작성자: 충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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