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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행복한 인생을 위한 재무설계 교육
2011-12-19 09:13:05최종 업데이트 : 2011-12-19 09:13:05 작성자 : 조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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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통구, 행복한 인생을 위한 재무설계 교육_1 영통구는 지난 16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행복한 인생을 위한 재무설계' 라는 주제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강의는 150여명의 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현재 행정안전부 재무상담위원이며, 중앙이아이피 전문위원인 박만서 강사의 강의로 두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강사는'미국의 비우량주택담보대출인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사태로 촉발된 금융위기가 2011년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을 계기로 다시 유럽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과연 안전한가? 그리고 안전하지 못하다면 우리는 외환위기 때와 같이 이 위기를 단기간에 극복할 수 있을까?'에 대한 물음으로부터 시작해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앞으로 재무설계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를 이끌어냈다. 이어 위환위기 당시의 재정 패러다임이 '저축'이었다면 현재와 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저축'과'투자'라고 말하고 계획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저축과 투자를 적절한 비율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령화 사회 및 저출산 시대를 대비하여 미래를 설계해야 하며, '연금으로 노후가 안전할까'에 대해서도 '마이너스 금리 시대에는 안정자산과 보장성 자산 그리고 분산투자로 현명한 재무설계를 꾸려나가야 한다'고 말했고, '아는만큼 수익으로 돌아온다'라는 말로 강의를 마쳤다. 강의에 참석한 경제교통과 김모 직원은 "짧은 시간에 많은 얘기를 들었다."면서 "신문에서 경제면은 머리가 아팠는데 조금씩 공부하며 소중한 나의 자산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강의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지한 가운데 많은 직원들이 끝까지 경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