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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원도서관, 인두화 작품 한자리에
2017-04-11 13:08:10최종 업데이트 : 2017-04-11 13:08:10 작성자 :   서윤화

인두화 작품들
서수원도서관, 인두화 작품 한자리에_1

서수원도서관은 이달 30일까지 2층 로비에서 한국버닝문화협회(회장 김현수)의 인두화(우드버닝) 작품 40여점을 전시한다.

문화재로 등록된 태극기 전시, 캘리그라피 전시, 원화전시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했던 서수원도서관은 이용자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인두화의 새로운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인두화란 예로부터 화로에 달군 인두로 그린 그림을 뜻하며 낙목(落木) 또는 낙화(洛花)라고도 불린다.
인두화는 인테리어 소품부터 초상화, 가구의 문양 등 다양하게 응용되며 자연친화적이고 나무 타는 냄새가 매력적이다. 인두화는 최근 개인 취미활동으로 관심 받고 있으며, 인내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서수원도서관은 오는 15일(토) Book적 Book적 플리마켓 행사 중 인두화(우드버닝) 체험코너를 함께 운영해 인두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인두화 전시와 관련된 문의는(228-460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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