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동 문화센터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지난 26일 늦은 오후 7시에 어린이 방송댄스 공개수업을 가졌다.
어린이 방송댄스는 연무동 문화센터 개관이래 처음으로 개설된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학부모를 초청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였다. 예상보다 많은 학부모들의 방문으로 발표현장의 열기가 후끈하였으며, 아이들과 학부모와의 포토타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동은 앞으로 특성화 프로그램인 아동 발레와 아동 미술도 공개수업을 할 계획이다.
연무동 박충규 주민자치위원장은 "연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린이 프로그램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신규 어린이 프로그램을 발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자녀를 우리 문화센터에 보내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 기존 어린이 프로그램들을 내실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연무동 문화센터 어린이 방송댄스가 공개수업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