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동 문화센터는 지난 21일 오후, 어린이 발레와 아동미술의 공개수업을 가졌다.
자녀들을 연무동 문화센터에 보낸 학부모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한 이번 공개수업은 어린이 방송댄스 공개수업이 지난 11월에 진행한데 이어, 이날 나머지 두 개의 어린이 프로그램도 공개수업을 실시하였다. 학부모들은 문화센터 수업에서 배운 것을 지켜보면서 자녀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집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연무동 박충규 주민자치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문화센터는 올해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내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강사님들도 올 한 해 어린 학생들을 지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다"며 강사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어린이발레와 아동미술 공개수업이 21일 학부모 참관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