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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산동, '한국의 맛으로 하나되는 다문화가족' 개강
2019-08-26 10:29:13최종 업데이트 : 2019-08-26 10:21:16 작성자 :   정춘영
참여자들이 수업을 듣고 난 뒤 직접 음식을 만들어보고 있다.

참여자들이 수업을 듣고 난 뒤 직접 음식을 만들어보고 있다.

팔달구 매산동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여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정복지센터 내 부녀회 조리실에서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한국의 맛으로 하나되는 다문화가족' 추가운영을 개강했다.

'한국의 맛으로 하나되는 다문화가족'은 지난 6월 7일부터 7월 5일까지 5회차 진행된 바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꾸준한 참석에 힘입어 이번 8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추가로 3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추가운영 첫 날에는 간단 육개장과 참치 옥수수전 요리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전 주까지 수업이 이어진다.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은 "지난 여름 수업에도 참여했는데, 이번 추가 수업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되어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데 무척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진행되는 수업(8/30, 9/6)에 관심이 있는 수원시 거주 다문화가정 여성들은 매산동 행정복지센터(031-228-7975)로 문의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매산동, 다문화가족, 명절, 추석, 명절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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