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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산동 '한국의 맛으로 하나되는 다문화가족'
2019-08-31 13:58:48최종 업데이트 : 2019-08-31 14:00:06 작성자 :   정춘영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요리 수업에 집중하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요리 수업에 집중하고 있다.

팔달구 매산동은 30일 오전 10시부터 다문화 가정 여성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정복지센터 내 부녀회 조리실에서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한국의 맛으로 하나되는 다문화가족' 2주차 수업을 진행했다.

지난 주 추가운영 개강에 이은 2주차에는 '오이간장피클 및 황태고추장구이' 요리 수업을 진행했다. 늦여름의 더위가 가시지 않은 요즈음 활력을 북돋을 수 있는 메뉴인 덕에 성황리에 수업을 마쳤다.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은 "평소 쉽게 배우기 어려운 여러 가지 한국 음식을 배울 수 있고, 수업이 끝나면 음식을 싸 가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즐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열리는 추가운영 마지막 수업인 3주차 수업은 다음 달 6일에 진행된다. 한국 요리에 관심 있는 다문화가정 여성은 누구나 매산동 행정복지센터(031-228-7975)로 문의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매산동, 다문화가족, 한국음식, 다문화, 요리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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