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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42개 학교 7603명 진행
11월 30일까지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
2020-11-04 14:31:04최종 업데이트 : 2020-11-04 14:30:53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2020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현장

수원시가 관내 초중고를 찾아 학생들에게 자전거 안전교육을 진행 중이다.
 

수원시가 관내 초등학교 4학년, 중·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교육을 진행 중이다.

학생들에게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을 해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를 조성하고자 운영되는 '2020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은 지난 10월 1일부터 진행해 11월 30일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0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은 3월부터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중단하고, 10월부터 운영 재개에 들어갔다.

교육은 수원시자전거연맹 소속 전문 강사가 학교 일정에 맞춰서 찾아가 자전거 안전 수칙, 자전거 점검 방법 등 안전하고 올바르게 자전거 타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알려준다.

초등학생은 이론과 실기 교육이 중·고등학생은 이론 교육으로 자전거 바로 알기, 자전거 타는 요령, 보호 장비(안전모, 팔꿈치·무릎보호대 등) 착용법, 자전거 점검 방법, 교통표지판의 이해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밖에 가상 주행 연습, 안전한 자전거 타기 실습 등도 함께 진행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시는 10월 한 달간 초등학교(9개교) 1019명, 중·고등학교(4개교) 1923명 등 관내 13개 학교에서 2942명 대상으로 교육 완료했다. 이후 11월 30일까지 세류초·인계초·화서초 등 29개 학교에서 4661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바르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안전교육으로 자전거 교통사고 예방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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