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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입춘 맞아 ‘입춘첩 나누기’ 행사 연다
1월 3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박물관 로비에서 입춘첩 배부
2026-01-26 09:26:30최종 업데이트 : 2026-01-26 09:26:24 작성자 : 편집주간 e수원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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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수원 방문의 해 기념 입춘첩 나누기 행사 홍보물
입춘첩은 새해 첫 절기인 입춘에 액운을 막고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글귀다. 참가자는 '입춘대길 만사여의(立春大吉 萬事如意)' 등 사전 선정한 문구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000원이며, 현장에서 신청해야 한다.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새해 첫 절기인 입춘에 전통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입춘첩 나누기' 행사를 매년 열고 있다"며 "박물관을 찾아 한 해 소망을 담은 입춘첩을 받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병오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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