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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 체험하며 서로를 이해한다…수원특례시, 매여울초에서 ‘행복 다문화 축제 체험부스’ 운영
엘살바도르·우즈베키스탄·몽골·중국 4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 마련
2026-06-23 10:08:00최종 업데이트 : 2026-06-23 10:07:53 작성자 :   e수원뉴스 편집팀
사진1~2)수원시가 매여울초등학교에서 '행복 다문화 축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가 매여울초등학교에서 '행복 다문화 축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2일부터 23일까지 매여울초등학교에서 '행복 다문화 축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배웠다.

 

매여울초등학교 교실과 특별실, 강당에서 엘살바도르·우즈베키스탄·몽골·중국 등 4개국 문화체험 부스를 운영했고, 전교생 354명이 체험에 참여했다. ▲국기 만들기 ▲포토존 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사진1~2)수원시가 매여울초등학교에서 '행복 다문화 축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가 매여울초등학교에서 '행복 다문화 축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문화 다양성 강사들은 전통 복장을 하고 출신국의 문화와 생활상을 소개하며 학생들과 소통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며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행복 다문화 축제 체험부스를 방문한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문화 다양성을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른 문화를 이해하며 공감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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