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수원특례시 관리자 젠더 감수성 높인다…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협업기관 관리자 대상으로
2026-06-23 10:09:37최종 업데이트 : 2026-06-23 10:09:28 작성자 :   e수원뉴스 편집팀

사진)수원시가 고위직 공무원, 협업기관 관리자를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수원시가 고위직 공무원, 협업기관 관리자를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직장 내 존중·배려하는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했다.

 

22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예방교육에는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과 협업기관 관리자 18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폭력 예방교육 전문 강사인 고남순 강사가 '리더십과 젠더 감수성'을 주제로 강연했다. 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에 대한 공직사회의 책임과 역할을 설명하고, 예방을 위한 관리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관리자들의 성평등 인식을 높이고, 성평등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성평등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일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안전하고, 성평등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위직 공무원뿐 아니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