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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춘향제 기간에 59개 공영주차장 모두 무료 개방
2025-04-29 18:00:24최종 업데이트 : 2025-04-29 14:07:23 작성자 :   연합뉴스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춘향제 기간인 오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59개 공영주차장(2천879면 규모)을 모두 무료로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원래 무료 주차장인 56곳에 더해 유료인 시청주차장, 도통지구 주차타워, 시청4가 주차장 등 3곳도 무료로 돌리기로 한 것이다.
시는 이 기간에 행사장 인근인 교룡산 국민관광지, 종합스포츠타운, 함파우 소리체험관, 요천생태공원 등 6곳에는 총 34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차박(차에서 숙박) 공간도 마련해 무료로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춘향제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의 불편과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행사장 주변의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처"라며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남원시, 춘향제 기간에 59개 공영주차장 모두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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