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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에 첫 반려동물 놀이터…3월부터 무료 시범운영
2026-02-09 13:39:28최종 업데이트 : 2026-02-09 07:10:01 작성자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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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에 반려동물 놀이터가 처음으로 조성돼 다음 달부터 무료로 시범운영된다. 울주군은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 근린공원 내에 만든 반려동물 놀이터를 시범운영하고 문제점이나 불편사항을 보완해 7월 이후 정식 개장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 놀이터 면적은 2천900㎡로 반려동물 놀이시설과 운동장, 견주 쉼터, 관리실 등이 들어섰다. 사업비는 7억9천만원이 투입됐다. 이순걸 군수는 "주민과 반려동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 울주군에 첫 반려동물 놀이터…3월부터 무료 시범운영 연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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