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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운일암반일암에서 고로쇠 축제 14∼15일 개최
2026-03-12 20:05:51최종 업데이트 : 2026-03-12 15:04:41 작성자 :   연합뉴스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청정 자연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즐기는 제22회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가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주천면 운일암반일암 일원에서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축제는 자연, 체험, 건강을 주제로 고로쇠 수액을 활용한 체험행사와 공연으로 꾸민다.
운장산의 청정 숲길을 걸으며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는 체험, 고로쇠 고추장 만들기, 고로쇠 달고나 만들기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중평굿 공연과 댄스, 밴드, 마술, 버블쇼와 고로쇠 수액 할인 판매장도 열린다.
고로쇠 수액과 진안고원 축산물을 활용한 야외 바비큐장, 로컬푸드를 활용한 푸드코트, 농특산물 판매 부스도 운영한다.
관광객과 주민 편의를 위해 축제장에서 전주역, 진안군청, 진안시외버스터미널 등지를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진안고원운장산고로쇠축제 누리집(www.jinango.kr)에서 볼 수 있다.
kan@yna.co.kr
진안 운일암반일암에서 고로쇠 축제 14∼15일 개최

진안 운일암반일암에서 고로쇠 축제 14∼1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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