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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서 즐기는 봄"…남해군, '마이페스트' 23일 개최
2026-05-20 10:17:32최종 업데이트 : 2026-05-18 13:32:51 작성자 :   연합뉴스


(남해=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남해군의 대표 관광지인 독일마을에서 이국적 풍경과 봄꽃의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남해군은 오는 23일 삼동면 독일마을 광장에서 '2026 독일마을 마이페스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독일마을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형형색색의 봄꽃과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테마로 꾸며진다.
축제 당일 현장에서는 독일 고유의 감성을 담은 화려한 퍼레이드가 펼쳐져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행사장은 다채로운 봄꽃으로 조성된 '플라워 카페트'가 깔려 화사한 봄날의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유명 캐리커처 작가인 '샨티'의 현장 이벤트와 함께 인생네컷 사진 촬영, 꽃팔찌 및 화관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과자 따먹기 이벤트와 '마이바움 종을 울려라'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 "독일마을 마이페스트는 봄꽃과 감성, 공연과 체험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축제"라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독일마을을 찾아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독일마을서 즐기는 봄"…남해군, '마이페스트'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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