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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 내달 3일부터 '워터 뮤직 풀파티' 진행
2026-06-29 10:36:35최종 업데이트 : 2026-06-29 09:40:06 작성자 :   연합뉴스

(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 소재 에버랜드는 다음달 3일부터 8월 17일까지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 '워터 뮤직 풀파티(Water Music Pool Party)'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 기간 반달록, 미우 등 유명 DJ들의 디제잉 퍼포먼스가 매일 파도풀에서 펼쳐진다.
K팝 아이돌부터 밴드, 힙합까지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스페셜 공연도 이어진다.
캐리비안 베이는 시원한 물줄기를 쏘아 올리는 워터캐논·워터건과 대형 LED 스크린 등 무대 특수효과를 연출할 수 있는 시설도 설치했다.
kwang@yna.co.kr
캐리비안 베이, 내달 3일부터 '워터 뮤직 풀파티' 진행

캐리비안 베이, 내달 3일부터 '워터 뮤직 풀파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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