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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 한국실업 마스터스 테니스대회
25일부터 만석공원에서, 24개팀 200여명 참가
2009-11-23 16:08:49최종 업데이트 : 2009-11-23 16:08:49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열전! 한국실업 마스터스 테니스대회 _1
사진출처/한국실업테니스연맹 홈페이지

한국 실업 테니스의 최강자를 가리는 '2009 해피수원 한국 실업 마스터스테니스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수원시 장안구 만석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실업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 수원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수원시가 후원하는 이 대회에는 전국 24개 실업팀에서 2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특히 대한테니스협회 상위 랭킹에 올라 있는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대회여서 테니스 동호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진 추첨은 24일 저녁 이브닝 파티장에서 실시됐으며 남녀 우승자에게는 각각 600만원씩의 경기력향상 지원금이 지급된다.  

한편 29일 열리는 남.여 결승전은 KBS N 스포츠 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오전 9시~오후1시) 문의 010-9596-5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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