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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하늘까지' 걷기 동아리 개강식 가져
2010-03-22 14:58:40최종 업데이트 : 2010-03-22 14:58:40 작성자 :   윤신구

현대인은 신체활동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각종 인스턴트 식품의 범람으로 고열량 저영양식 음식물 섭취의 증가, 스트레스와 같은 심리적 요인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비만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른 생활 습관을 변화시켜 만병의 근원인 비만 인구를 감소시키기 위한 '걸어서 하늘까지' 걷기 운동프로그램 개강식을 22일 오전 10시 영통구보건소 3층 교육장에서 개최했다. 

'걸어서 하늘까지' 걷기 동아리 개강식 가져_1
'걸어서 하늘까지' 걷기 동아리 개강식 가져_1

걷기 동아리 운동프로그램에 참가한 회원은 50명이고 동아리 회장은 윤갑순씨가 선출됐다. 
윤갑순 동아리 회장은 "바쁜 일상 생활에서 자투리 시간을 내어 참여하게 됐으며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하려면 적정한 체중을 유지해야하고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관리를 위해 1주일에 5번 30분 이상씩 운동을 해야한다. 이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영통 1530 프로젝트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민 스스로 운동 실천율 향상을 통해 건강관리와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걷기 운동은 다른 운동에 비해 근골격의 상해 발생률이 낮고 장소와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으며, 혼자 또는 그룹을 형성하여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 방법으로, 걷기 동아리 활동을 통해 회원간의 친근한 교제를 통하여 서로 힘이 되주고 격려하면서 앞으로 3개월 동안 주 3회(월,수,금)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영통구보건소 인근 영흥공원 등에서 펼쳐지게 된다.

이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영통구보건소 1층 운동처방실(☏ 228-88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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