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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제13회 수원힐링토크콘서트' 개최
2024-12-02 17:13:52최종 업데이트 : 2024-12-02 17:13:49 작성자 : 복지여성국 장애인돌봄과 장애인정책팀   전선화

수원힐링토크콘서트 기념사진

수원힐링토크콘서트 기념사진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제13회 수원힐링토크콘서트'가 지난 29일 빛누리아트홀에서 열렸다.

 

수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13회 수원힐링토크콘서트'는 장애자녀를 둔 부모님과 장애인 음악가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행사이다.

 
소리야합창단 공연

소리야합창단 공연


이날 공연은 장애부모합창단 '소리야 합창단'을 시작으로 장애인 음악가 한태현 클라리네티스트, 박세훈 첼로리스트를 포함한 5명의 클라리넷, 첼로, 피아노로 이루어진 '힐링문화사업단 앙상블'의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지난 3월 창단한 성남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성남시 발달장애인 부모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이루어졌다. 특히, 마지막 무대인 '소리야 합창단'의 무대에서는 모든 공연진이 무대에 올라와 하나가 되는 뜻깊은 공연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콘서트에는 발달장애인 및 부모, 가족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음악 콘서트가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교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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