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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협력으로 고독사 예방 나선다
수원시, 상반기 고독사 예방 추진단’ 운영회의 개최
2025-06-16 13:15:54최종 업데이트 : 2025-06-16 13:15:53 작성자 : 시민복지국 돌봄정책과 돌봄정책팀   고영희

고독사 예방 추진단 단체사진

고독사 예방 추진단 단체사진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고독사 예방과 체계적인 관리 강화를 위해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상반기 고독사 예방 추진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는 패러다임 전환 속에, '수원 대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의 전략 마련을 목적으로 열렸다.

이날 회의는 김인배 수원시 시민복지국장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고독사 예방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부서 간 협업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고독사 예방 추진단'은 김인배 시민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하여 돌봄정책과, 복지정책과 등 시청 내 11개 부서와 4개 구 보건소, 수원시립미술관, 수원연화장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고독사 예방을 위한 논의사진

고독사 예방을 위한 논의사진
 

또한, 지원단으로는 4개 구 사회복지과,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이 함께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예방 체계 구축에 나선다.


추진단은 ▲고독사 위험자 발굴 및 위험 정도 판단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관계망 형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지원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 등 4대 전략 아래, 총 21개 부서가 47개 세부 과제를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김인배 시민복지국장은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고독사 예방 활동을 위해서는 각 부서가 수행하는 사업들을 유기적이고 촘촘하게 연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고독사 예방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수원시는 앞으로도 고독사 위험자 조기 발굴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통해, 누구도 홀로 고립되지 않는 따뜻한 돌봄 도시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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