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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5 상반기 지역돌봄협의체 회의 개최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기관 간 협력 방안 논의
2025-11-12 16:23:17최종 업데이트 : 2025-11-12 16:23:14 작성자 :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 드림스타트팀   김윤형

2025년 하반기 수원시 지역돌봄협의체 회의

2025년 하반기 수원시 지역돌봄협의체 회의


수원시는 11월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수원시 지역돌봄협의체 회의'를 열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돌봄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부서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위원장)을 비롯해 수원교육지원청, 관련 부서장, 돌봄기관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 초등돌봄 활성화 추진성과 ▲부서별 돌봄사업 추진 현황 ▲돌봄사업 공유 및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 위원들은 각 기관별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아동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통합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김은주 위원장은 "돌봄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아동에 대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교육지원청·학교·지역 돌봄기관이 함께 협력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위원들은 다함께돌봄센터, 공유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돌봄 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홍보와 정보 접근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수원시는 현재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등 600여 개의 돌봄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QR코드를 활용한 '방과 후 돌봄 안내지도'를 제작해 학부모들이 손쉽게 돌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돌봄기관과 학교,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아동돌봄, 방과 후 초등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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