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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2026년 드림스타트 대상자 전수조사 추진
2026-02-23 16:34:45최종 업데이트 : 2026-02-23 16:34:44 작성자 :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 드림스타트팀   이보람

수원특례시, 2026년 드림스타트 대상자 전수조사 추진

수원특례시, 2026년 드림스타트 대상자 전수조사 추진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관내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다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대상자 전수조사'를 오는 2월 2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법정 저소득 가정(시설수급자 제외) 소속 아동 2,445명을 대상으로 우편 발송, 전화상담, 가정방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약 한 달간 이뤄진다.

 

수원시는 전수조사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을 신규 발굴하고, 아동의 발달 상태와 양육 환경을 면밀히 파악해 건강·교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소외계층 아동과 가정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정기조사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경우 드림스타트 사무소에 문의하면 대상자 선정 가능 여부를 검토해 지원할 수 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세류·우만·영화 등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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