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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치매안심센터, 마을 통장과 함께 치매 안전망 구축한다
경로당 중심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영통1동 시작으로 망포2동까지 확대
2026-03-10 10:25:49최종 업데이트 : 2026-03-10 10:25:38 작성자 : 편집주간 e수원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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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치매안심센터가 '마을 통장님'과 함께하는 주민 밀착형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사정에 밝은 통장단과 협력해 경로당을 중심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을 구축한다. 전문성 확보를 위해 통장단은 치매 예방 프로그램 교육을 사전에 이수했다.
주요 내용은 ▲치매 예방교실 ▲치매 인식개선캠페인 ▲인지강화 프로그램 등이다.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1회(회당 60분) 진행된다.
2019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영통1동 활동을 시작으로 3월부터는 망포2동에서 시범 운영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다른 동에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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