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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드림스타트 아동·가족 배구경기 관람 지원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서 30여 명 함께 응원하며 가족 추억 쌓아
2026-03-19 10:24:19최종 업데이트 : 2026-03-19 10:24:13 작성자 :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 드림스타트팀   이보람

수원특례시 드림스타트 아동·가족이 함께 배구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드림스타트 아동·가족이 함께 배구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수원특례시는 지난 18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스포츠경기(배구) 관람을 지원했다.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과 가족 30여 명은 이날 배구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관람 행사는 수원시배구협회(회장 신현삼)가 후원했다.

 

신현삼 수원시배구협회장은 "스포츠를 통해 지역 아동과 가족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 아동의 부모는 "평소 가족이 함께 운동 경기를 관람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자녀와 소통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지역사회 자원과 협력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의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영화·우만·세류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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