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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6년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기관 6개소 지정
주간활동·방과후활동·최중증 통합돌봄서비스 제공 기반 강화
2026-03-25 10:43:16최종 업데이트 : 2026-03-25 10:43:12 작성자 : 시민복지국 장애인복지과 발달장애인지원팀   박주미

수원시청 전경

수원시청 전경


수원시는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과 돌봄 지원 강화를 위해 2026년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심사를 실시하고, 총 6개소를 최종 지정했다. 

 

본 심사는 3월 18일 오후에 수원시청 별관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발달장애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5인의 심사위원회가 참여했다. 심사 결과 주간활동서비스 3개소, 방과후활동서비스 2개소, 최중증 통합돌봄서비스 1개소 등 총 6개소가 최종 지정됐다.

 

이에 앞서 수원시는 지난 2월 3일부터 2월 13일까지 11일간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접수된 1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설 및 인력기준 충족 여부, 결격사유, 소방안전 기준 적합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수원시는 이번 심사에서 사업 수행능력과 전문성, 조직 및 인력관리 체계, 공간조건, 사업계획의 적정성,  서비스 수요와 제공기관 분포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공정하고 균형 있게 기관을 선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수원시 관계자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제공기관을 지정했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향상과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3월 20일까지 지정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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