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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 참여
행정안전부·전문가 협업…지역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현장 실행력 강화
2026-04-24 09:46:31최종 업데이트 : 2026-04-24 09:46:08 작성자 :   e수원뉴스 편집팀

사진)수원특례시가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에 참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에 참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는 23일 수원시홍재복지타운 교육장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에 참여했다.

 

이번 컨설팅에는 돌봄정책과장, 시·구·동 보건복지서비스 담당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세대학교 교수 등으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 방향을 제시했다.

 

컨설팅은 정책 안내와 현장 진단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정책 변화 ▲지방정부 특성을 반영한 실행력 강화 방안 ▲수원시 기본계획 분석, 개선 방향 ▲사전 질의 기반 맞춤형 자문 등이 주요 내용이다.

 

사전 질의와 시행 계획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수원시 여건에 맞는 실행 전략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관리와 협업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읍면동 중심으로 복지 대상자를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 복지체계다. 위기가구 발굴과 사례관리, 공공·민간 협업으로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게 목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정책 교육과 현장 진단이 결합된 실질적인 지원이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복지정책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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