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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6년 3분기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아동복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 논의
2026-07-10 09:57:55최종 업데이트 : 2026-07-10 09:57:53 작성자 :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 드림스타트팀 이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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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현장 수원시는 지난 9일 수원시홍재복지타운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아동돌봄과장을 비롯해 관내 아동복지 관련 주요 기관들이 참석해 2026년 2분기 자원연계 현황을 점검하고, 3분기 기관별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 방안과 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의 복합적인 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관별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아동복지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자원연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과 실무 협력을 통해 아동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인지·언어, 정서·행동, 신체·건강 등 아동 발달 영역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세류·우만·영화 3개 드림스타트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