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수원시 드림스타트, 2026년 3분기 외부 슈퍼비전 회의 개최
2026-08-26 16:38:11최종 업데이트 : 2026-08-26 16:38:10 작성자 :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 드림스타트팀   이보람

외부 슈퍼비전 회의 사진

외부 슈퍼비전 회의 사진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6일,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3분기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서울시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배영미 외래교수가 외부 슈퍼바이저로 참여하였으며, 아동·가족의 강점기반 목표설정과 사례관리사의 역할을 주제로 교육과 자문을 진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개입 방향과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관리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외부 슈퍼비전은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사례관리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자문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달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더욱 충실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 발달 영역별(인지·언어, 정서·행동, 신체·건강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현재 드림스타트 3개소(세류·우만·영화)를 운영 중이다.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