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2026년 하반기 노동취약계층 노무제공자 산재보험료 지원’ 신청 받는다
11월 10일까지 8개 직종 대상…4~9월 본인부담액 90% 지원
2026-09-23 10:55:49최종 업데이트 : 2026-09-23 11:04:10 작성자 :   e수원뉴스 편집팀

  사진)노동 취약계층 노무제공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홍보물

노동 취약계층 노무제공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홍보물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1월 10일까지 '2026년 하반기 노동 취약계층 노무제공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은 보험설계사, 건설기계조종사, 방문강사, 택배기사 등 노무제공자의 산재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본인이 납부한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직종은 ▲보험설계사 ▲건설기계조종사 ▲방문강사 ▲택배기사 ▲대여제품 방문점검원 ▲건설현장 화물차주 ▲방과후학교강사 ▲어린이통학버스기사 등 8개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노무제공자다.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납부한 산재보험료 본인 부담액의 90%를 지원하며, 지원금은 심사를 거쳐 12월 중 신청자 계좌로 지급한다

 

신청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원시청 노동일자리정책과(팔달구 효원로 241)에서 할 수 있다. 신청자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또는 새빛톡톡 앱 '신청접수'에서 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산재보험은 일하다 다쳤을 때 노무제공자를 보호하는 기본적인 사회안전망"이라며 "보험료 부담을 덜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