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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천동] “정원에서 소통하다” 율천동 손바닥정원 두 번째 탐방 행사 개최
2025-11-14 11:32:31최종 업데이트 : 2025-11-14 11:32:02 작성자 : 장안구 율천동 행정민원팀   김도연

손바닥정원 행사에 참여한 성영신 율천동장과 김미진 손바닥정원단 대표, 주민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바닥정원 행사에 참여한 성영신 율천동장(왼쪽에서 두번째)과 김미진 손바닥정원단 대표, 주민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새빛수원 '율천동 손바닥정원단'은 지난 13일 '다 같이 돌자! 손바닥정원 한 바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열린 1회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손바닥정원에 관심 있는 주민들과 봉사단이 함께 하반기에 새롭게 조성한 '삼삼오오정원' 등을 둘러보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손바닥정원을 어떻게 정비할지 논의하고,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기 위한 겨울철 식재 방안, 그리고 이미 조성된 정원의 개선점 등을 함께 이야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주민들에게 메리골드 씨앗을 나눔하기 위해, 삼삼오오 정원에 핀 메리골드 꽃에서 씨앗을 수확하고 있다.

주민들에게 메리골드 씨앗을 나눔하기 위해, 삼삼오오 정원에 핀 메리골드 꽃에서 씨앗을 수확하고 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손바닥정원단의 노력으로 하반기에 두 개의 정원이 추가 조성되며 올해 율천동에는 총 5개의 정원이 만들어졌다"며 "조성된 정원을 잘 가꾸어 주민들이 사계절 내내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진 손바닥정원단 대표는 최근 정원에서 자란 메리골드 씨앗과 접란 등 미니 반려식물을 주민들에게 나누며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김 대표는 "정성을 들여 가꾼 정원에서 얻은 수확물을 주민들과 나눌 수 있어 기뻤다"며 "내년에도 정원을 잘 가꾸고 새로운 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원에 식재 된 나무에 장식을 달아 '미리 메리크리스마스'를 준비하였다.

정원에 식재 된 나무에 장식을 달아 '미리 메리크리스마스'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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