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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동] “생활비 부담 덜고, 불편은 바로 해결” 연무동 통장협의회, 주민 대상 생활비 지원 안내
출산·청년주거·예방접종·버스비 등 생활비 지원 안내 강화, 생활민원 접수 경로도 현장 홍보 확대
2026-01-28 12:41:40최종 업데이트 : 2026-01-28 12:41:38 작성자 : 장안구 연무동 행정민원팀   김은송
연무동 통장협의회가 새빛 생활비 패키지, 시민의 민원함을 알리기 위해 홍보물을 들고 참여하고 있다.

연무동 통장협의회가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시민의 민원함을 알리기 위해 홍보물을 들고 참여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7일 통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와 '시민의 민원함' 홍보 및 안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통장 46명이 참석해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주요 지원내용 및 안내 방법 ▲주민 문의 대응 시 통장의 역할 ▲'시민의 민원함' 이용 안내 ▲자주 발생하는 생활민원 사례 공유 ▲접수 이후 처리 절차 등을 중심으로 논의했으며, 또한 주민들이 필요한 지원을 놓치지 않고, 생활민원도 '어디에, 어떻게' 접수해야 혼선 없이 처리될 수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접수 경로 안내와 지원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수원특례시가 2026년부터 추진하는 생활비 부담 완화 사업으로 △출산지원금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무상교통(버스비 지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전 연령대 시민이 교통비·의료비·주거비 등 실질적인 생활비 부담을 낮추고 복지혜택을 체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휴먼콜센터(1899-3300) 또는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시민의 민원함'은 생활 속 불편사항과 개선 요청을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는 창구로, 접수된 내용은 관련 부서로 연계되어 처리된다. 연무동은 통장협의회와 함께 현장 홍보를 확대해 주민들이 작은 불편도 쉽게 알리고 해결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통장협의회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창구"라며 "새빛 생활비 패키지를 마을 단위로 촘촘히 안내해 시민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하고, 시민의 민원함을 통해 생활불편도 신속히 해결해 체감도 높은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고윤기 통장협의회 회장은 "새빛 생활비 패키지와 같은 생활밀착형 시책이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꼼꼼히 안내하겠다"며 "불편사항도 참고 지나치지 않도록 민원 접수 방법까지 함께 챙기는 전달 통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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