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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여성축구단, 2026년 안전기원제 개최
진정한 승리는 부상 없는 완주
2026-03-06 11:03:52최종 업데이트 : 2026-03-06 11:03:50 작성자 : 장안구 행정지원과 주민자치팀   강병인

장안구 여성축구단 및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장안구 여성축구단 및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여성축구단은 지난 5일, 수원종합운동장 인조잔디구장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풀고 새 시즌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경기 승패를 떠나 선수들이 부상 없이 건강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정성스럽게 마련된 고사상 앞에서 예를 갖추며, 올 한 해 팀의 무사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장안구청장 이일희가 안전을 기원하며 잔을 올리고 있다.

장안구청장 이일희가 안전을 기원하며 잔을 올리고 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성적에 대한 부담보다는 팀원 모두가 즐겁고 건강하게 공을 차는 행복한 시즌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2년에 창단한 장안구 여성축구단은 현재 3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주 월, 화, 목요일 정기 훈련을 통해 체력 증진과 여성 축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장안구 여성축구단원들이 안전을 기원하며 잔을 올리고 있다.

장안구 여성축구단원들이 안전을 기원하며 잔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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