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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1동] “도심 속 자투리땅의 변신” 손바닥 정원에 봄꽃 식재
자투리땅의 화려한 변신, 봄꽃으로 되찾은 도심 활기
2026-04-16 11:29:00최종 업데이트 : 2026-04-16 11:28:56 작성자 : 장안구 조원1동 행정민원팀   고재윤

조원1동에서 손바닥정원을 가꾸고 있다.

조원1동이 손바닥정원을 가꾸고 있다.


수원시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마을 내 방치되어 있던 자투리땅을 활용해 조성한 '손바닥 정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봄맞이 꽃 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 유휴지를 아름다운 관상용 정원으로 재탄생시켜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원1동 손바닥정원단과 주민들은 화단과 골목길 유휴지에 금잔화, 데이지 등 다채로운 봄꽃을 심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협소한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 시각적인 효과가 큰 식물을 선택해 아름다움을 높였다.

조원1동 손바닥정원단 인효자 단장은 "무심히 지나치던 작은 땅이 꽃밭으로 변하니 마을 전체가 환해진 느낌"이라며 "꽃이 오랫동안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도록 꾸준히 가꾸겠다"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손바닥 정원은 주민이 주도하는 도심 환경 개선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마을 환경을 더욱 쾌적하고 아름답게 가꾸고, 주민 자부심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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