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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2026-05-08 10:32:06최종 업데이트 : 2026-05-08 10:32:02 작성자 : 장안구 연무동 맞춤형복지팀   이수연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사랑의 반찬을 만들고 있다.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사랑의 반찬을 만들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관내 식사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홀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 중증 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의 정을 나누고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소고기미역국, 돼지불고기, 제철 나물무침을 정성껏 만들고 포장했다.

 

예인기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국과 반찬이 외로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항상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민관이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하고 살기 좋은 연무동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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