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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동] 주민자치회, 대학생의 붓끝으로 영화마을을 물들이다
‘아름다운 영화마을 만들기’ 추진, 청년 재능기부로 마을에 활력 더해
2026-05-18 17:08:48최종 업데이트 : 2026-05-18 17:08:45 작성자 : 장안구 영화동 행정민원팀   김하나

아름다운 영화마을 만들기' 추진, 청년 재능기부로 마을에 활력 더해

아름다운 영화마을 만들기' 추진, 청년 재능기부로 마을에 활력 더해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15일, 주민자치활성화사업 '아름다운 영화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영화마을 일원에서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해 마을 담벼락에 새로운 활력을 더했다.

 

이번 사업은 영화동 주민자치회 도시환경분과회의를 통해 발굴된 사업으로써, 노후 담벼락을 정비하고 벽화를 조성해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경기대학교 대학생 미술동아리 아트라이가 디자인 재능기부와 벽화 작업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조성된 벽화에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감각적인 디자인이 더해진 수원시 캐릭터 '뚜니', 수원의 대표 문화유산인 장안문, 그리고 화사한 꽃 그림을 그려 마을 분위기를 밝고 생동감 있게 바꾸어 주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

 

박성대 영화동 주민자치회장은 "대학생들의 재능기부와 주민자치회의 노력이 더해져 영화마을에 밝고 따뜻한 변화가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마을을 가꾸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경기대학생들의 창의적인 감각과 주민자치회의 실천이 어우러져 뜻깊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활성화사업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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